회사/산업 · CJ제일제당 / 구매
Q. 제일제당 구매팀 현직자님 계실까요!
최종 면접 준비하고 있는데 신입 사원에게 요구하시는 태도 최근 회사에서 진행하고 있는 구매 프로젝트 oem/원자재 조달 비중 등이 궁금합니다 어떤 쪽으로 강조해야할지 여쭙고 싶어서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5.29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최종면접에서는 실무 지식 자체보다 조직에 잘 적응하고 오래 성장할 사람인지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구매 직무라면 특히 협업 태도 책임감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중요하게 보는 편입니다. 신입에게는 완벽한 전문성보다 배우려는 자세와 문제 발생 시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태도를 기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근 구매 프로젝트는 회사별 차이가 있지만 원가 절감 공급망 안정화 협력사 다변화 친환경 소재 대응 같은 키워드를 많이 준비해두면 좋습니다. 특히 글로벌 이슈 이후에는 원자재 수급 안정과 리스크 관리 중요성이 커졌다는 흐름 정도는 알고 가는 걸 추천합니다. OEM과 원자재 조달 비중 질문은 단순 수치를 묻기보다 회사가 어떤 방식으로 공급망을 운영하는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인상을 주는 게 중요합니다. 면접에서는 숫자를 정확히 맞히는 것보다 왜 궁금했는지와 구매 직무 관점에서 어떻게 기여하고 싶은지를 연결하는 게 더 좋은 평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8%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CJ제일제당 구매팀은 신입에게 완벽한 구매 전문성보다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숫자 감각, 그리고 책임감을 더 중요하게 보는 편입니다. 구매는 생산, 품질, 물류, 협력사와 계속 조율해야 해서 “일을 끝까지 정리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는 게 좋습니다. 최근은 원가 절감보다 공급 안정성, 글로벌 소싱 다변화, ESG 대응 같은 키워드가 중요합니다. 특히 식품업은 원당, 곡물, 유지류 같은 원재료 가격 변동 영향이 커서 시황 이해와 데이터 기반 판단도 중요하게 봅니다. 면접에서는 “협업 경험”, “문제 발생 시 대응”, “데이터로 판단했던 경험” 위주로 준비해보세요. 중국어 전공이면 중국 공급망이나 해외 협력사 커뮤니케이션 강점으로 연결하면 충분히 차별화 가능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CJ제일제당 구매팀은 단순 발주보다 원가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을 굉장히 중요하게 보는 조직입니다. 신입에게도 숫자 감각, 커뮤니케이션, 협업 태도를 많이 봅니다. 특히 구매는 생산, 품질, SCM, 협력사 사이를 계속 조율해야 해서 “문제를 빠르게 정리하고 소통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는 게 중요합니다. 최근에는 원재료 가격 변동 대응,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 ESG 구매, 협력사 리스크 관리 같은 방향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OEM 비중이나 조달 전략도 결국 비용과 안정성 균형 관점으로 연결됩니다. 면접에서는 “가격만 보는 구매”보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협상력, 리스크 대응 관점으로 이야기하시면 좋습니다. 중국어 전공이면 해외 공급사 커뮤니케이션 강점도 충분히 어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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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Q. 공기업 여자나이 등 현실적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공기업 공공기관 쪽 생각하고 있는 멘티입니다 ^^ 기초적인 질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 저는 28/국숭광명 3.2/어문전공/항공사 5년 /hsk6/tsc6/토익830 에 한국사와 컴활이 준비하려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공기업공공기관의 1.여자 나이에 대한 암묵적인 상한선이 있는지? 입사자들의 평균 나이가 궁금합니다. 2.평균 준비기간이 어느정도되는지? 3.관계없는 직종에 근무했어도 관계없는지? 관련직종 인턴 등을 선호하는지. 궁금합니다 ^^ 현실적으로 전혀다른 분야에 근무하던 제가 준비를 한다면 가능한것인지. .궁금합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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